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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실적


1회-전라북도 군산의 조손가정
조회 592  |  추천 7  |  비추천 0  |  점수 40  |  2010-10-30 16:58
글쓴이 :    관리자

1.어려운이웃 지원 추천자-찬란한 빛님

오늘이 휴일이라 복지관.여성의 집 등 관계되는 곳은 업무를 보지 않더군요. 몇곳을 알아보려 했는 데 휴무라 여러곳은 알 수 없었고 평소에 봉사를 다니시는 분께 소개 받아 한집을 방문했습니다..80십 되시는 할머니와 이번에 수능 시험을 본 손주 그렇게 둘이 콘테이너 박스에 살고 계시더군요..며느리는 손주가 세살때 이혼하고 아들과 셋이서 그런대로 단란하게 살았는데..오년전 자신의 신세를 비관한 아들이 방탕한 생활을 하다 엄청난 빚을 지고 행방불명 되었답니다...노령의 할머니가 생활을 해결해야 했는데 아들이 갑자기 행방불명 되는 바람에 호적상으로 아들이 있는 사람은 기초생활 수급자마져도 될 수 없어 차수급자가 되었지만 생활과 손주의 뒷바라지를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못미치는 것이랍니다..해서 노인일자리를 소개받아 월25만원을 받고 일하신답니다..80세이신데도 한문으로 일기를 쓰시고 마음을 다스릴 줄 아시는 인품도 있으셨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웃움을 잊지 않으시고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내색하지 못해서 더욱 힘들게 살았나 봅니다 ..손주가 착해서 학교공부만으로도 장학금을 받아 가면서 다녔다고 하더군요..하지만 도저히 생계과 막막하고 추운날 제대로 된 외투도 없이 걸어서 학교에 가는 손주를 보고 가까운 성당 신부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썼답니다 .. 그편지를 보시고 신부님께서 우셨답니다..그신부님의 도움으로 굶고 사는 생활은 면할 수 있었는 데 그 신부님께서 다른 곳으로 가시고 새로오신 신부님은 많은 도움이 되시지 못하는 모양입니다..학원한번 보내지 못한 손주가 수능 시험을 보러 가는 날 새벽 네시에 일어나 돌아가신 부모님께 기도하고 김밥을 싸서 이만원을 주면서 오늘은 꼭 택시타고 가라했는데..

그 손주 ..김밥만 먹고 이만원을 고스란히 남겨와 할머니를 주더랍니다...그말씀을 하시는 할머니께선 웃으시며 하시는 데 전 눈물이 나더군요...끝내 담담하신 할머니께선 못난 아들이지만 아들 이야기에선 눈물을 훔치시더군요 ..많이 보고싶다고...그 혹독한 가난 속에서도 고령의 나이에 마음을 다스리시며 묵묵히,원망없이     사시는 할머니 ..어린나이에 아무것도 가지지못한 황무지에서 시들지 않고 풋풋하게 살아내는 손주를 보면서...나약한 도움의 대상이 아닌 숙연해짐을 느꼈습니다...차가운 방이 그들의 정신까진 오그라 들 수 없게 하였습니다.

2.추천글

 

 

 

주소:  전북 군산시 **동 **번지 **통 *반
함  : 양 **  손주: 이 ** 전화번호:4**-****
할머니 일기, 내부 사진입니다

월12만원을 내고 사신다는 군요
처음 방문때 선정여부가 불확실해서 그냥 방문하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늘 자세한 말씀드리고 급하게 필요한 것을 물으니 전기장판은 있으신데
사용을 못하시는 모양입니다 .요금이 부담스러우셔서...
난방용품을 보내드려도 기름을 사셔야 하니까 소용이 없으시답니다
월세를 많이 걱정하셨습니다
손주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었지만 급하게 필요한 것은 없다고 했습니다
80세이니 건강이 많이 염려 됐습니다
생필품과 성금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인 일자리도 다음 달이면 끝난다고  하시는 군요
모범학생으로 선정되어 내일 손주가 장학금 40만원을 받아다 드린다고 했다면서
좋아하시더군요 ..

3.모금관리-정의님

안녕하십니까!
이웃돕기 모금현황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참으로 의미 깊은 모금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지만 커다란 이 돈이 이웃돕기에도 쓰이고
어두운 이 사회에 희망의 기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모금현황은 엑셀 첨부파일도 붙여넣기합니다. (아래내용과 같습니다)

<개요> 
2009년 11월 19일(12:00)현재
참여인원 : 109분
성금액수 : 3,214,750원
혹시 누락이나 입금액수가 틀리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오.
중간에 입금자명이 없으신분이 1분계십니다.

<구체적현황>
거래일자 적요 입금 거래시간 거래점
2009-11-19 정의

20,000

   
2009-11-19 형사고렌 10,000 12:00 기업은행(1312)
2009-11-19 stn 10,000 11:34 기업은행(2175)
2009-11-19 박승연 30,000 10:50 CD/ATM
2009-11-19 후원금 100,000 00:28 국민은행(0015)
2009-11-18 성준기 720,000 22:49 부산은행(0968)
2009-11-18 쥐박아웃 10,000 22:34 국민은행(2291)
2009-11-18 차종희 20,000 20:51 광주은행(0003)
2009-11-18 할머니힘내세요 10,000 19:39 신한은행(3054)
2009-11-18 무안도전 10,000 18:35 농협중앙회(0796)
2009-11-18 더운가슴 50,000 18:19 농협중앙회(1190)
2009-11-18 김영순 10,000 17:41 회원농협(4484)
2009-11-18 nightfog 10,000 17:19 기업은행(3378)
2009-11-18 후원금 50,000 17:00 신한은행(6129)
2009-11-18 강호형 100,000 16:39 회원농협(8438)
2009-11-18 건구리 10,000 14:44 국민은행(0015)
2009-11-18 KESHIN 50,000 14:41 국민은행(4220)
2009-11-18 슬픈한국님팬드림 2,000 14:26 국민은행(2057)
2009-11-18 정운물의지혜 10,000 14:18 농협중앙회(1326)
2009-11-18 200프로부족 10,000 14:04 회원농협(1989)
2009-11-18 노현민 100,000 13:57 회원농협(3369)
2009-11-18 김송묵 40,000 13:00 회원농협(2441)
2009-11-18 김준호 10,000 12:55 신한은행(1151)
2009-11-18 장해인 50,000 12:52 국민은행(2631)
2009-11-18 한미향 10,000 12:49 신한금융투자(0645)
2009-11-18 최종심 20,000 12:34 인터넷뱅킹
2009-11-18 임호건 50,000 12:15 기업은행(4539)
2009-11-18 중국이명희 50,000 11:42 국민은행(0811)
2009-11-18 슬픈한국 20,000 11:42 회원농협(7853)
2009-11-18 서종화 10,000 11:37 국민은행(5197)
2009-11-18 김용기 10,000 11:29 인터넷뱅킹
2009-11-18 어울 10,000 11:27 기업은행(3640)
2009-11-18 스티브칼튼 10,000 11:20 국민은행(2107)
2009-11-18 인선미 10,000 11:10 농협중앙회(5911)
2009-11-18 김진영 10,000 11:09 외환은행(0041)
2009-11-18 변형규 10,000 11:04 외환은행(0246)
2009-11-18 날개없는천사김홍수 50,000 10:49 외환은행(0038)
2009-11-18 글로벌 10,000 10:39 회원농협(1002)
2009-11-18 김영학 10,000 10:36 신한은행(3669)
2009-11-18 김해경 20,000 10:24 농협중앙회(7032)
2009-11-18 뻐미 20,000 10:22 농협중앙회(1643)
2009-11-18 이양효 30,000 10:14 농협중앙회(4404)
2009-11-18 고영성 30,000 10:07 국민은행(2819)
2009-11-18 김근호 50,000 09:47 회원농협(1798)
2009-11-18 힘내세요 30,000 09:47 우리은행(8160)
2009-11-18 이정숙 10,000 09:42 회원농협(0147)
2009-11-18 힘내세요 20,000 09:38 기업은행(2434)
2009-11-18 한창관 50,000 09:28 인터넷뱅킹
2009-11-18 박종윤 100,000 09:26 농협중앙회(7595)
2009-11-18 할머니돕기 10,000 09:15 회원농협(4486)
2009-11-18 박시순 10,000 09:09 우리은행(0560)
2009-11-18 류태경 30,000 09:09 우리은행(1480)
2009-11-18 한득수 30,000 09:05 국민은행(4639)
2009-11-18 힘내세요이종국 50,000 09:00 인터넷뱅킹
2009-11-18 . 10,000 08:49 국민은행(8114)
2009-11-17 박기남 10,000 23:03 우리은행(0370)
2009-11-17 사랑하라-임승아 2,700 21:57 기업은행(4788)
2009-11-17 김광현 10,000 18:08 신한은행(3981)
2009-11-17 김영래이웃돕 10,000 18:01 농협중앙회(8057)
2009-11-17 공인배_꽁치 20,000 17:35 신한은행(3017)
2009-11-17 정현숙 10,000 17:33 신한은행(6124)
2009-11-17 권옥자 10,000 15:24 우리은행(7020)
2009-11-17 김종호 10,000 14:20 인터넷뱅킹
2009-11-17 신동훈 10,000 11:41 국민은행(8013)
2009-11-17 김효직 10,000 10:59 우리은행(5310)
2009-11-17 황순명-쉼표 10,000 09:55 국민은행(7535)
2009-11-17 박연국 10,000 09:02 외환은행(0183)
2009-11-17 훈아 10,000 00:35 국민은행(6420)
2009-11-16 이경자 100,000 21:43 국민은행(5362)
2009-11-16 하루 10,000 20:45 신한은행(3261)
2009-11-16 진정한보수 20,000 20:00 국민은행(9672)
2009-11-16 민병남 10,000 19:10 경남은행(5443)
2009-11-16 사색하는나비 10,000 18:16 우리은행(5030)
2009-11-16 전원자 100,000 18:00 회원농협(5988)
2009-11-16 조성률 10,000 17:29 농협중앙회(7346)
2009-11-16 최흥기 10,000 17:28 우리은행(2030)
2009-11-16 이형준(그리다림) 10,000 17:03 외환은행(0380)
2009-11-16 김지해달별 10,000 16:55 신한은행(3347)
2009-11-16 시인과촌장 20,000 16:40 외환은행(0345)
2009-11-16 이용신 10,000 16:10 새마을금고연합회(3634)
2009-11-16 이종숙 10,000 15:48 우리은행(3740)
2009-11-16 박준수 100,000 15:46 기업은행(0782)
2009-11-16 Supereg 10,000 15:23 동양종합금융증권(7066)
2009-11-16 구름가듯이 10,000 15:22 새마을금고연합회(2745)
2009-11-16 이대용 10,000 15:16 농협중앙회(4048)
2009-11-16 송청란 10,000 14:50 농협중앙회(5254)
2009-11-16 아좌씨 30,000 14:28 기업은행(1859)
2009-11-16 장박사 10,000 13:27 국민은행(4978)
2009-11-16 완기아빠모금 10,000 13:20 신한은행(3910)
2009-11-16 박경렬 10,000 12:32 국민은행(9261)
2009-11-16 찬란한 빛 10,000 12:12 전북은행(5586)
2009-11-16 정대영 20,000 11:51 농협중앙회(8471)
2009-11-16 오한열 10,000 11:42 신한은행(9626)
2009-11-16 MBOUT 10,000 11:26 신한은행(8274)
2009-11-16 안병채 10,000 10:28 우리은행(0090)
2009-11-16 김호성 10,000 09:43 농협중앙회(1698)
2009-11-16 otto 10,000 08:57 인터넷뱅킹
2009-11-16 이승엽 5,000 08:48 우체국(0431)
2009-11-16 순수진보 10,000 08:41 농협중앙회(2422)
2009-11-15 김충곤 10,000 22:22 회원농협(3122)
2009-11-15 순간으로 100,000 20:44 우리은행(7910)
2009-11-15 개구리왕자 30,000 13:43 농협중앙회(8471)
2009-11-15 소나기 10,000 13:00 우리은행(5650)
2009-11-15 배건형 10,000 10:56 우리은행(3360)
2009-11-15 슬한님이웃돕기 10,000 10:42 신한은행(3423)
2009-11-14 미셸 10,000 21:31 신한은행(3162)
2009-11-14 지리능선 20,000 17:39 회원농협(9805)
2009-11-14 THE0149 10,000 16:00 국민은행(4664)
2009-11-14 고광일다언삭궁 10,000 11:17 신한은행(6302)
2009-11-14 멋진남 5,050 11:09 산업은행(8671)
  합 계 3,214,750    

4.모금액 전달

할머니뵙고 여러 말씀 나누었습니다
예기치 않은 일이어서 많이 고민하시고 걱정을 하셨던 모양입니다

이 모든일이 믿기지가 않는다고 하십니다
일단 슬픈한국님께서 전달하시려는 말씀 드리고 성금에 동참했던 님들의 따뜻한 배려의 말씀전달했습니다

믿고 맡길만한 분을 물어보니 한분 계시긴 한데 전주에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해서, 내일 손주와 함께 집에서 가까운 농협으로가서 통장을 개설한다음
전자금융서비스 및 cd/atm 통장거래 신청을하여 도장없이 비밀번호만으로 통장거래 할 수 있도록 해서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입금액은 3.244.750원중 44750원은 할머님께 드리고 3.200.000원 입니다
또한 손주가 아르바이트를 하려면 휴대폰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아들이 할머니 앞으로 휴대폰을 쓰고 요금을 갚지않은 금액으로 인해 휴대폰 개통을 못한다고 해서 내일 함께 처리 하기로 하였습니다

할머니 계좌로 성금이 들어오는 것을 본 은행 여직원이 감동을 했나 봅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인심이 각박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며 할머니를 후원하시는 손길에 고마움을 표했다고 합니다

글을 보시고 가까운 곳에 계신분들이 찾아오셔서 생필품도 전달하셨답니다
이성금은 오로지 할머님과 손주만을 위해서 쓰여져야 한다는 간곡한 슬픈한국님의 말씀을 전하자 할머니 목이메여 우셨습니다 

몇번이나 물으십니니다.  이돈 정말 우리가 써도 되는 돈이냐고...정말 믿어지지 않는다며 ...일자리마져 끊기면 살길이 막막했는 데 살다가 이런 일도 있다며 너무 좋아하셔서  제 마음까지 더워졌습니다

올 겨울은 따뜻하게 지내시고 맛있는것도 사드시고 아프지 않으시게 약도 지어드세요 당부 드렸습니다
고개를 숙이시고 아무 말씀이 없으십니다...눈물을 훔치시더군요...

손주에게도 슬픈한국님 이메일 전달하고 하셨던 말씀전했습니다. 겨울인데도 반팔 티를 입고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려서 따뜻한 외투를 구입하기를 권했는데 한사코 거절합니다 .열심히 살아 자신도 다음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고 싶다고만 했습니다. 정말 볼수록 사랑스럽고 듬직했습니다

수고함과 적극 지원해 주신 슬픈한국님...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사랑가득한 마음들 ...마음으로 부터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감사드립니다

이번일을 진행하면서 어떤일이 든지 결심하고 행동으로 이어질 때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도, 아무리 좋은 이상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꿈으로 끝날 뿐이지만 내 가진 것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나누어 주면 그 빛은 열배의 크기로 나에게 비추어 진다는 것을 확인하는 하루였습니다

당신이 행복하니 나도 행복했으며 ..당신이 울면 나의 눈에도 눈물이 흐른다는..인지상정 베품이라는 것은
크고 원대한 꿈이 아니라 작은 마음의 실천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도움의 손길을 주신 모든 사랑하는 분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5.마감글

할머니에게 직접 전달된 금액 3,214,750원 이외에도 할머니의 계좌로 직접 들어간 후원금액과 쌀 기름등 직접전달된 후원금액을 포함하여 대략 5백만원 정도의 정성이 전달되었습니다.(할머니 계좌로 직접 들어간 금액은 저희가 별도로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대략적인 금액만 전해 들었습니다.)

후원된 금액이 행여나 사기피해등을 당하지 않도록 찬란한빛님이 직접 방문하여 할머니의 아드님과 은행에 동행하여 계좌이체등을 도와드렸으며 별도로 저희계좌로 추후 입금되었던 60만원은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로 기부 영수증 처리하였습니다.





가정맹어호 10-11-03 12:26
 
에효..짠 하다..ㅠㅠ
지원실적

22 2011년연말 사회은행봉사를 진행하려 합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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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11-26
21 대출상환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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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12-30
20 4회 대출상환현황
사랑이
334 05-23
19 4회 사회은행 대출 후기
사랑이
352 04-04
18 4회 모금종료 현황 (1)
관리자
568 03-07
17 4회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복지를 위한 자산축… (2)
솜다래
275 03-08
16 4회 사회봉사
슬픈한국
656 03-03
15    반대의견이나 다른의견 있으신분 의견표명 … (6)
슬픈한국
396 03-03
14    의견제시 1 (2)
솜다래
298 03-04
13    의견제시 2 (4)
놀부
252 03-05
12    의견제시 3 (3)
사랑이
233 03-05
11 3회 대출상환현황 (1)
사랑이
549 12-23
10 3회 사회봉사 오프모임 지출내역 정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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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12-13
9 3회 사회봉사 오프모임 후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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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12-13
8 3회 사회봉사 오프모임 안내 (1)
관리자
387 12-06
7 3회 사회은행 대출 후기 (8)
관리자
416 11-23
6 3회 모금종료 현황 (3)
관리자
1180 11-03
5 3회 대출절차 (8)
슬픈한국
480 11-12
4 3회 모금개요 (32)
슬픈한국
1111 11-01
3 2회-못다한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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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10-30
2 2회-설연휴 귀경자금 특별대출 (1)
관리자
243 10-30
1 1회-전라북도 군산의 조손가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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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