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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남기면 되는 건가요?
조회 226  |  추천 0  |  비추천 0  |  점수 0  |  2013-03-19 11:48
글쓴이 :   씩씩한상우엄…

이런 곳에 글을 쓰게 될줄 정말 몰랐습니다.
그만큼 제 상황이 절박하구나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1월 이혼을 한 한부모가정입니다.
제가 친권과 양육권을 갖는 대신 위자료를 포기하고
양육비를 월 50만원씩 받기로 했으나
연락두절상태입니다.

부모님께 손을 벌려 조그만 공부방을 시작했지만
얼어붙은 경기에 사교육마저 끊어야 하는지.. 학생이 오지 않네요.
그동안 보험이며 적금이며 아이앞으로 모아놓은 통장까지 해약하며
생활비를 충당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빌릴 곳도 없네요.
설상가상 한부모지원사업도 일을 시작한 사람에게는 지원이 안된다고 하고
당장 외상으로 마련한 전단지값이며 잉크값이며.. 전기세는 벌써 3달째 못내고있고
전화는 끊겼습니다. 쓰고보니 비참하네요.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나가 전단지를 돌리고 새로운 홍보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성당에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세명정도 무료로 가르칠 생각이며
수업료의 일부는 좋은 곳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형태의
착한 공부방을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당장 너무 어렵네요.

이대로 몰리다가는 정말 사채의 늪에 발을 들여놓을 것 같아.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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