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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좀드립니다...
조회 210  |  추천 0  |  비추천 0  |  점수 0  |  2013-03-12 12:07
글쓴이 :   rosa

안녕하세요 염치없지만 사정이 너무 급해서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엄마와 저 둘이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직장인이기 때문에 글을 올리기가 더 민망스럽고 죄송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제가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임금이 계속밀려 2달정도가 밀렸습니다. 그동안 제가 버는 적은돈으로 엄마와 생활했었는데
월급까지 밀려 지금은 저녁에 아르바이트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급여가 밀려 당장 돈이 필요했던 저는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다니려고 하였으나
내일준다 일주일뒤에준다라는 말을 믿고 돈을 받아야 겠다는 일념하에 직장을 다녔습니다.
일하다가 엄마께서 다치시는 바람에 저 혼자만의 돈으로 생활비와 병원비를 충당해야 하는데
지금은 하루하루 밥먹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살아야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병원비도 한두푼이 아니라 그 돈을 충당하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편하게 사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시련을 주셨는지 원망을 하면서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그전 직장을 그만둔 상태이구요 30만원정도 빌릴 곳이 없다가 사회적네트워크 대출을 보게되었습니다.
저 정말 성실히 일합니다. 당장 지금 너무 힘들상황이 왔기 때문에 부탁을 드립니다.
4월달이면 빌려주신 돈부터 갚겠습니다. 엄마께서 제가 너무 힘들어하는걸 알기에 저한테도 죄스러워하는 상황이구..
저또한 너무 힘들지만 엄마가 힘들어할걸 알기에 혼자서 동동거리며 돈을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말 부탁좀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부탁드리게 되어서요 ..

godtro@naver.com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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