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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복지를 위한 자산축적에 관한 제안
조회 272  |  추천 3  |  비추천 1  |  점수 10  |  2011-03-08 15:37
글쓴이 :    솜다래


어제 답글로 글 올렸는데 관리자님이 사회은행방으로 옮기는 도중에 날라가 버렸나 봐요.
가진게 시간밖에 없는사람이니 시간 되돌려 달라곤 안 하겠지만 내글 어떻게 찾남유?
글쓰기의 자동저장은 안 되는건지요?
나도 예전 젊은 시절엔 early adopter 였는데 이제는 호기심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의지마져
귀차니즘에 차단당해 그냥 초고속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바라만 보고 있는 나이에 와 있네요.
느림의 미학으로 자신을 합리화 하면서 말입니다...

이제는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두뇌의 노화현상에 어제 올리려 했던 글들의 중요 쟁점들을 재생하지 못할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한가지 얻는게 있다면 내 능력밖의 일을 잘 해내려고 애쓰지 말고 그때 그때 생각나는 대로
솔직하게 써내려 가보기로 했습니다.

슬한님의 진정성이 의심의 눈초리로 비난의 화살을 맞고 쓰러져 포기의 단계에 이르어 매몰되기 전에
구제역에서 내리기로 한 약속 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지금 우리가 시도하는 사회은행의 대출형식의 도움은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 되었지만
돈이라는 화폐로 인한 인간들의 탐욕에 불평등한 사회의 문제점들을 그대로 안고가게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신뢰할 수 없는 신용의 화폐가치로 상실한 돈을 배려와 나눔의 가치화폐로 바꾸는 시도부터 해봅시다.

우선 기부자의 기금이 사회은행에 들어올때 부터 자산의 축적이 되어 순환기능을 할 수 있도록
가치화폐의 대안화폐인 포인트로 개인의 구좌를 만들어 주고 대출받은 사람은 마이너스구좌의 시작으로...
그 다음은 사회은행의 자산축적이 쌓이고 순환 되도록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수단이 필요하겠지요.

그곳엔 그러한 수단이 복지를 위한 자산축적이란 이름으로 포장된 이윤창출이 목적이 되어버릴 위험도
있겠지만 공동체와 바같사회의 경계의 벽을 만들지 않고서도 본래의 묵적을 퇴색 시키지 않고 유지 혹은
발전할 수 있는 길도 있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기부자의 기금으로 만들어진 구좌에 개인ID, 날짜,시간,구룹, 이러한것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대안화폐로 적립된 포인트에서 뽑아 쓰도록 해주자구요. 어디다 쓰냐구요?
여기엔 사회적 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의 참여가 필요한 이유이며 이것은 또한 그들의 이윤창츨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자산축적을 위한 순환적인 경제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활이 될것입니다.

얼마전 슬한님이 책을 내신다 할때 그동안 무상으로 쓰여진 글들이 올바른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한게 아닌
개인적 출세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쓰여졌다는 비난의 화살을 피해갈 순 없지 않을까란 염려와 동시에
개인적인 지적자산의 쓰임의 용도를 달리한 사회은행의 자금마련을 위한일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하다는 얘기를 들으니 안도는 되면서도 그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내시되 위에서 얘기한 사회적 기업으로 출판업자를 사회적 네트워크와 연결 시켜서 책을 구매하는
기부자들의 일정한 금액(판매가의 10%정도)을 쿠폰형식으로 다운받아 쓸수 있게 해주고 출판업자에게 간
쿠폰만큼의 화폐가치는 다시 사회은행으로 들어오게 하여 슬한님의 자금마련을 위한 기금활동이 헛되지
않게 그리고 혼자서 짊어지고 가는일이 없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그대신 출판업자는 그만큼의 손실로 이어질꺼란 우려보단 멀리 내다본 광고효과의 비용으로 생각해야지요.
그리고 이러한 과정이 어느 특정인(기부자)의 매점매석으로 이어질 수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건 그 순환기능의 통로를 차단하거나 영구히 제거해 버리는 일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외에 또 다른 자영업자들과의 연계로 이어져 지역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어 가능하면 대안화폐의 가치는
진정한 복지를 위한 서민들에게 한없이 낮은곳으로만 흘러갔으면 합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모든 악조건을 포함할 수 있는지 끊이없이 연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각박한 세상속에 여러분의 가슴속에 숨어있는 따뜻한 마음 꺼내어 무언가 희망적인 일에
손을 내밀어 함께 연구해 나갑시다.

에고~ 무슨 독립투사라도 된거 같네... 미워할 수 없는 '척'으로 봐 주십시요.
다른 시간에 다른 아이디어로 또 만나요~~,




슬픈한국 11-03-08 15:49
 
이전글은 사회은행 지원실적란으로 옮겨져 있습니다.
솜다래 11-03-08 20:23
 
4회 사회봉사에 대한 의견제시1 말고 위의 제목으로 의견제시의  답글로 올린글이 있었답니다.
적극적인 봉사와 참여로 도움을 드리지 못하면서 이렇게 글로만 뵙게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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