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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제시 3
조회 233  |  추천 3  |  비추천 0  |  점수 10  |  2011-03-05 14:12
글쓴이 :    사랑이

다소 무례한 표현일지는 모르겠으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간단한 절차와 기본적인 사항 몇가지만 확인하고 지원해드리는 것에

대해 지원받으신 몇몇 분들이 이런한 믿음이나 약속을(상환등) 너무 가볍게 여기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릿속에서 “ 왜? ” 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기도 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진행을 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현재 첫발을 내딪는 부분이라 앞으로도 많은 시행착오가 더 있으리라 봅니다.

이런 시행착오가 계속 되어 나중에는 단 한분의 손 밖에 잡아드리지 못한다고 해도 적어도

그 한분에게는 도움 드릴 수 있으니 지원이 계속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도 가져봅니다.



예전에 노숙인이 배고프다고 천원만 달라고 할때 “ 내가 저 돈을 주면 술을 사서 마실꺼야. ”

라고 단정짓고 외면 한적도 있는데,  걸어서 5분거리에 노숙인 지원센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쪼그리고 앉아 빵을 먹고 있는 어느 노숙인을 보며 순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이렇게 꾸준히 진행된다고 생각을 하고 개인적인 생각 몇가지 끄적여 봅니다.


. 네크워크에 오신 이웃분들중 지원 받으신 후에는 발길을 뚝~ 끊으시는데.. ^^;;

이분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이뤄 질수있게 하는것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이부분도 하나의 멘토링으로 봐야하는지..)



예를들어 지역교류 게시판을 조금 더 활성화 시켜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지역에 가니 문턱없는 밥집이라는것이 있던데, 어느 지역에

독거노인, 어려운 노인분들 영정사진도 찍어 주는곳이 있다던데... 등등 정보교류의

장으로 이용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경우 네트워크 이웃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하겠지만요..)




. 이웃돕기후원지원을 1년에 2회면 2회, 3회면 3회등 큰 테두리를 미리 정해놓고

그 안에서 소소하게 크고 작은 지원을 꾸준히 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각 가정에도 보면 1년에 중요한 큰 일정들은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있어 그 상황에

맞춰 다른 계획들을 변경&수정해서 움직이지 않나 싶습니다.




. 지원절차가 조금 더 체계적일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요청의 문턱을 높이자는게 아니라 지금처럼 글 올려주시면 간단한

사항만 확인하고 지원해드리는데. 여기서 몇가지 사항을 추가하는등.. 미리 정해 놓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직접 참여 할 상황이 되지 않거나 주위 이웃을 추천 받을때에는 로빈님이

올려주신 글 처럼 그 이웃의 상황을 조금 더 자세히 알수있게 글을 올려주시길 유도해서

알아본 후 지원해드릴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 이번 상환 해주시는것을 보면서 매달 10만원 상환 한다는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분들도 있으셨던거 같습니다. 상환기일을 지키지 못한 분들이 조금 늦었을지라도

상환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을때에는. 그 상황에 맞게 금액을 매달 7~10만원 이렇게라도

분납해서 상환하실수있게 조금의 편의를 봐드리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늦어지긴 했지만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 해주셨던 분들도 있으셨습니다. )


그 상대방을 직접 보지 않고
말과 글로만  믿음과 신뢰를 만들고 이어간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두서없이 주절거렸습니다.

주말에는 날이 조금 풀리다고 하나 많이 쌀쌀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 음력 2월이네요. ^^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슬픈한국 11-03-05 15:53
 
잘 읽었습니다.
homebae 11-03-06 04:18
 
현장감이 느껴지는군요. 제 의견을 접고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응무소주 11-03-10 17:17
 
고생이 많으세요. 복 받으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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