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사이트맵


지원요청&추천 자원봉사 지원실적 물품후원&요청 사회적네트워크 회계현황
대문칼럼 토론 인물 담론 생활 포토 지역교류 사회은행 추천링크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AUTO

 


4,645

156

719

3,678

38



  격암
슬픈한국
 



  이쁜돌의 농촌이야기
플라이의 텃밭이야기
 



  해인의 생존인문학  



  무주공산의 정론직필  



  쭈구리의 결혼일기
fishmool의 기업일기
사랑이의 여행일기
촌아이의 어촌이야기
 



  박정희,그때 그 시절  



  그림자 경제학
한국을 생각한다
 



  Bookcafe  



  현장 스케치  


물품후원&요청


작은나눔
조회 418  |  추천 10  |  비추천 0  |  점수 0  |  2011-01-27 13:45
글쓴이 :    사랑이




(이 가방은 얼마 일까요? ^^)




집안에 ..

나는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그렇다고 집에 놔두자니 자리만 차지 하는거 같은 물건이 한두개 정도는 있을꺼라는 생각 입니다.

그런 물건들이 생겼을때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요?



저는 얼마전까지 " 들고 있으면 뭐해? 미련없이 버리자. " 였는데.. ^^;;
이런 저의 생각을 180도 바꾸기 된 단어 하나가 " 나눔/기증" 이라는것이었습니다.

( 집에서 찾는물건이 보이지 않으면 " 사랑이한테 물어봐.  ㅡㅡ;;; 또 버렸을지도 몰라~ " 
이런 분위기입니다.ㅠㅠ )



간간히 방송이나 뉴스기사에서 접할때는 다들 좋은일 하는구나~하고 생각했지..

제가 직접 참여 한다거나, 나한테 필요없는 물건이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처음 기증한곳은  모대학 근처에 있는 성당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아시는 아름다운가게처럼 운영되고 

있는곳이었습니다.  (지나면서 우연히 보게 된곳인데 이런 성당에서 같이 운영되어지고 잇는곳이라면 

제가 기증한것들이 바르게 사용될꺼라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옆에서 지인분이 하는것을 가만히 보고 있다가 " 나도 한번 해봐" 하면서 한번 행동으로 옮겨본것을

지금까지 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동참할 생각이구요. 그래봤자 2008년 5월 이후지만요. ^^



음..그리고

내가  사용하지 못하는것은 다른사람도 사용하지 못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쁘게 나눌려고 하는것이지 생색 낼려고 하는게 아니다.. 


이 두가지 정도는 나눔/기증을 함에 있어 한번 짚어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나눔할려는것은 바지 입니다.  

넘쳐나는 살 덕분에 아무리 해도 잠기지 않는 바지들을  ㅠㅠ
제가 가지고 있는것보다 필요한분이 입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감기가 정말 독합니다.  떨어지라고 해도 떨어지지를 않네요.

대추차, 모과차, 유자차, 생강차 등등 많이 챙겨 드시면 감기 이겨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




(아, 저 위에 검은 가방은 아름가운가게였나? 거기서 4,000원 주고 산 가방입니다.  
주위에서 다들 " 득템" 이라고 합니다. ^^)




의진 11-01-27 19:20
 
사랑이님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작은 기부...^^
미천 11-06-09 13:33
 
본인도 사용하지않는 물건들이있어 작은나눔에 차후올리겠습니다.
물품후원&요청

4 부끄럽지만...
뿐뚜
198 04-07
3 작은 금액입니다.
단추
196 12-14
2 작은나눔 (2)
사랑이
419 01-27
1 물품후원 가능할까요? (4)
콩콩이
450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