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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4) - 요리사 Remy
조회 730  |  추천 2  |  비추천 0  |  점수 0  |  2010-12-14 22:28
글쓴이 :    snorelion





































 Chefe Remy.

 요리사 "레미" 캐나다 퀘벡(프랑스 언어 사용지역) 출신의 레미는 
 현제 Rocky 지역의 리조트에서 요리사로 일하고 있다.
 아니 오전 9시 부터 4시까지 스포츠클라이밍 암장에서 어린이들에게
 등반을 가르치고, 오후 5시부터 밤 늦께까지 식당에서 요리를 한다.
 
 그러나 그의 진짜 직업은 산악인이다.
 아무도 등반으로 돈을 주거나, 스스로 돈을 벌지는 않지만 1년의 6개월은
 산악인으로 살아간다.
 매년 10월에서 4월까지 전 세계를 돌며 등반을 하는데 올 겨울에는 태국에 왔다.
 나는 그를 작년(2008)에도 만났고 올해(2009)에도 만났다. 그래서 또한번 등반을 
 함께하는 행운을 누렸는데.. 이번 겨울이 지나고, 다시 돈을 벌기 위해 캐나다로 
 떠난 그는 돌아가자마자 다음여행의 스켜줄을 세웠다고 한다.
 
 2010 10월 중국으로 떠나 12월 태국으로 내려오겠다고 한 친구..
 모은 재산은 없고, 집도 차도 없지만. 
 휴가가 있어 행복하다는 Remy
 나중에 태국여자와 장가가서 캐나다에서 몇년일해, 태국에서 작은 카페하나 
 운영하며 등반을 즐기고 싶다고 했다. 
 
 그의 꿈이 이루어 지길 바라면서, 그와 함께 등반했던 사진들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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