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사이트맵


문화 스포츠&자동차 연애&결혼 좋은곳
대문칼럼 토론 인물 담론 생활 포토 지역교류 사회은행 추천링크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AUTO

 


4,645

156

719

3,678

38



  격암
슬픈한국
 



  이쁜돌의 농촌이야기
플라이의 텃밭이야기
 



  해인의 생존인문학  



  무주공산의 정론직필  



  쭈구리의 결혼일기
fishmool의 기업일기
사랑이의 여행일기
촌아이의 어촌이야기
 



  박정희,그때 그 시절  



  그림자 경제학
한국을 생각한다
 



  Bookcafe  



  현장 스케치  


연애&결혼


페북에 올라온 딸의 글에...
조회 541  |  추천 1  |  비추천 0  |  점수 10  |  2012-10-15 05:42
글쓴이 :    아픔

세째가 공부는 못하나 키가 쑥쑥 크면서 몸매 하난 참 예쁜것 같더니 피팅 모델을 한다나 뭐라나.

유학을 가서 변호사가 되고 외교관이 되는 딸들이 TV에 나오면 아!~ 우리딸 중에도 저런딸이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 했다.
그러나 그건 지극히 잘 키우지도 못하면서 나온 나의 이기심과 엉터리 심보였다.


오늘 페북에 딸의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 오랫만에 댓글을 달았다.

"자기밖에 자기 인생을 간섭할 사람이 없다.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것이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남을 핑계 대며 헤매고 있다."-법륜스님
 
어떤 일이든 소중하다고 가치를 부여하고 열정을 다해라.
오늘 하루를 잘 지내는 것이 너의 좋은 인생을 만드는 일이다.
너는 이제 시작이다.
쓰러져도 넘어져도 어떤 일도 두려워 마라.
쓰러지거나 넘어지는 것은 우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기 위해서다.
보석보다 소중한 나의 딸~
너를 한없이 사랑한다. 파이팅!^^





이교수 12-10-16 06:48
 
글을 읽을 때마다 잔잔함을 느낍니다.
연애&결혼

64 KBS1 아침마당에...
아픔
0 0 675 05-12
63 사회적네트워크 사랑으로 아이들 이렇게 잘 …
아픔
0 0 689 01-19
62 오늘도 보았고, 어제도 보았고...
아픔
0 0 683 11-17
6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픔
1 10 653 01-01
60 성년이 된다는 것.
아픔
1 10 741 12-09
59 알고 지내는 형님 한 분이 계신다.
아픔
1 10 543 11-14
58 댓글이란? (1)
아픔
1 10 502 11-06
57 아버지와 까치 이야기
아픔
1 10 574 11-05
56 페북에 올라온 딸의 글에... (1)
아픔
1 10 542 10-15
55 부족한 사람이니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1)
아픔
1 10 450 09-19
54 자식이란 있을 때만 자식인가요?
아픔
1 10 611 07-24
53 숨기며 사는 건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말하고…
관념바꾸기
1 10 495 07-18
52 친구와 가는 딸을 보고도 모른 체 지나쳐야 … (1)
관념바꾸기
1 10 626 07-12
51 통째로 바꿔야...
관념바꾸기
1 10 536 07-08
50 박스 수거 하시는 할머니를 찾아 뵈었어요.
관념바꾸기
1 10 586 06-11
49 딸의 초대
관념바꾸기
1 10 515 06-01
48 기도를 해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
관념바꾸기
1 10 554 05-30
47 한부모가정의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관념바꾸기
1 10 536 05-25
46 내가 베푼 은혜는 모래밭에 새기고...
관념바꾸기
1 10 626 05-13
45 운전면허증
관념바꾸기
1 10 554 05-08
44 삼성일가의 재산 싸움을 보며...
관념바꾸기
1 10 641 05-02
43 우리의 따뜻한 이웃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
아픔
1 0 540 04-05
42 "자살 (1)
관념바꾸기
2 0 632 03-18
41 "보육교사란 직업
관념바꾸기
2 0 849 03-14
40 이 번 민간어린이집 휴원 사태의 흑막
아픔
2 0 748 03-01
39 "유언 (3)
아픔
5 0 601 02-23
38 어린이집 미어터진다.
아픔
2 0 618 02-23
37 "두 아이
아픔
1 0 517 02-23
36 아저씨! 혼자 아이 키우세요?
관념바꾸기
2 10 563 02-23
35 "일상에 감사하라"
관념바꾸기
2 20 540 12-05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