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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회 840  |  추천 6  |  비추천 0  |  점수 20  |  2010-08-26 16:10
글쓴이 :    슬픈한국

  

 

그대 눈물이 흘러
바다에 닿을때

난 내 체온으로
그 바다를 말려

슬픔의 결정을 거두오리다

그대 한숨이 쌓여
산을 이룰때

난 두손으로
그 산을 깎아

그댈 위한 꽃을 심을 밭을 일구오리다

그대 얼굴에 지는 그늘이 짙어
밤을 이룰때

난 내 가슴을 지펴
그 밤을 환하게 밝히오리다

마침내 그대 인생이
맑은 가을 하늘로 반짝일때

난 그대 야윈 어깨 위에 몸을 기대고
한없이 포근한 안식을 취하리다.

-신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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