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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 "신년하례식"
조회 1,901  |  추천 18  |  비추천 0  |  점수 54  |  2011-01-06 18:27
글쓴이 :    관리자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속해있는
시민주권의 신년하례식 사진입니다.

첫 일성으로 2012년 범민주개혁 진보진영 집권을 위한 대토론회개최를 제안했네요.

총선에서 승리해야 대선에서 승리할수 있으며
이를 위해 단일후보를 내되 그 방식은 구태의연한 지분나누기가 아닌
서로간의 통큰 양보를 통한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 방식이
되어야 할것이라고 이야기했군요.

소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아름다운 여인 한명숙총리와
그 여인을 선그라스를 낀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묘령의 남자

아무래도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저 남자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 남자 오른쪽에 앉아있는 남자는 한명숙총리의 이야기보다
눈 앞에 놓여있는 맛있는 안주(?)에 눈길이 더 가있는듯 합니다.

이해찬 총리는 이 자리에서

1.작년 한해 국민들에게는 숨막히는 한해이긴 했지만 한명숙 전총리의 무죄선고,지방선거에서의 의미있는 성적기록등으로 희망의 단초를 엿보기도 한 해였다는 평가를 내렸고

2.경남 지역에서 김두관이 부상하고 부산지역에서도 선전하는등 PK지역의 민심이 민주개혁진보 진영으로 회귀하는듯한 기운을 느낀 보람찬 해이기도 했으며

3.국민의 투표성향이 이념과 토목건설보다는 복지 중심의 삶의 질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으며

4.마지막으로 거대언론의 여론조작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소셜미디어등을 통해 이를 극복하려는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돋보인 한해였다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결론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국민들은 해낼수 있다라는것이었습니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한명숙을 "철의 여인"이라며 연일 격찬하고 있군요.

정치인과 시민이 각자 노력해
큰 대해에서 함께 만나게 될 날을 꿈꾸고 있다고도 말합니다.

정말로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1년은 희망의 대전환으로 나아갈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시민주권
링크-
http://www.peopledream.or.kr/





구름둥둥 11-01-06 18:54
 
반드시 승리할 겁니다... 민주주의도 다시 살아날 거구요... 설레는 맘으로 기다립니다... 딱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나의 노무현 대통령님... Oh captain, My captain...
우리민족끼리 11-01-06 19:39
 
큰일을 하실분들이 모이셨네요.
'철의 여인'여인이라... 이정희의원이 먼저 떠오르는 건 내가 잘못된건가...
육군참모총장 11-01-07 02:00
 
2012년 총선에 모든걸 걸어야 합니다.
어찌보면 대선보다는 총선이 더 중요한 선거입니다.
진보진영끼리 하나로 뭉쳐서, 수구정당인 한나라당을 박살내길 바랍니다.
가정맹어호 11-01-07 10:42
 
철의 여인..딱 어울리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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