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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자는 하나같이...
조회 2,316  |  찬성 3  |  반대 0  |  점수 10  |  2013-01-27 13:41
글쓴이 :    아픔

고위 공직자는 하나같이 자신이 병역면제 아니면 아들이 병역면제 입니까?
그것도 아들 둘 모두다, 그리고는 법과 질서를 그토록 강조합니다.

국무총리는 대통령 유고시 국군통수권자가 됩니다. 아들 둘을 군대 보내지 않은 그가 어떻게 국군통수권자를 할 자격이 있다는 말입니까?

아들들을 군대 보낸 다수의 대한민국 부모들와 그 자식들은 그냥 바보인 것입니까? 무식하고 못 나서 돈이 없어서만 군에 보냅니까?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그 배신감의 마음을 모른다면 인간이 아닙니다. 돈 있고 빽 있으니 그만한 혜택을 누리는 것 아니냐고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식으로 말하는 후안무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리공화국이라 일컫는 이동흡후보자 보다도 더 심각한 김용준총리 후보자.
법치상징이라고 일컫는 그 사람이 편법증여를 하고 자식 둘을 군대에 보내지 않기 위해 거짓 말을 하고 법을 어겼습니다.대법관시절 김후보는 11억원 어린 자식들은 20억 원의 合 재산을 신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 하나가 군대에 조금 늦게 갔는데 1987년 당시 키가 165였고 몸무게가 56~7Kg 이었다고 합니다. 7~8살 때 수억 원의 부동산을 갖고 있는 후보자 아들이 산삼과 보약만 처먹고 살았을텐데 어떻게 43kG 이 안 나갔다고 하는 것인지 사기 치는 것이 아니고서야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또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관절에 염증을 유발하는 질병인 중년이나 되어야 오는 질병을 새파랗게 어린놈의 xx가 앓고 있다고 군대를 안 갔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96년 군사 쿠데타와 광주 학살 책임자였던 전두환 노태우를 처벌하기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였는데 김 후보자는 당시 공소시효를 넘어 처벌할 수 없다고 했던 정말 어처구니없는 놈이었습니다. 그런 놈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기에 29만원 밖에 없는 전두환이 경호원을 옆에 끼고 거리를 활보하고 사관학교를 가서 사열을 받는 것입니다.

지금 저승에 누워 있는 그 억울한 영혼(사진)들과 그를 보낸 가족들의 울부짖음은 지금도 구천을 맴돌고 그 원통함이 하늘에서 지옥에 이릅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몰며 일상의 작은 법규를 위반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인간은 감정이 있고 생각을 할 줄 아는 동물입니다.
보이지는 않으나 이 크나큰 우주를 경외하고 신을 두려워하고 최소한의 양심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 줄 아는 인간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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