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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오세요.
조회 3,542  |  찬성 11  |  반대 0  |  점수 30  |  2012-12-19 00:05
글쓴이 :    슬픈한국







투표하신 분 댓글!




무한창공 12-12-19 09:18
 
문재인 후보님.. 화이팅!

슬픈한국님!! 책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좀 마니올려주세요~
사랑이 12-12-19 13:02
 
아침에 투표하고 출근했습니다.
감자 12-12-19 16:14
 
아침에 애들하고 줄서서 투표하고 당직근무 하고 있네요.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길 간절히 바람니다.
고기좀사줘요 12-12-19 18:39
 
굉장히 박빙으로 나오는군요 제발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야생마 12-12-19 20:06
 
아 답답하네요. 이게 대한민국 수준인지....
플라이 12-12-19 20:12
 
아침 저희 가족 모두 투표완료했습니다.
현재의 개표 상황 보니...  아직 좀...^^
육군참모총장 12-12-19 20:19
 
ㅠ_ㅠ
날으는영혼들 12-12-19 21:21
 
이제 죽을 일만 남은거 같습니다.....사는게 왜 이리 비참한건지...
야생마 12-12-19 21:26
 
희망을 잃었습니다.삶의 희망을...
Superego 12-12-19 21:59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아직도 닿을 수 없이 먼 곳에 있나봅니다
답답하여 눈물만 흐르네요..
동해물과 12-12-19 22:38
 
머리가 띵~~~~
아픔 12-12-20 00:52
 
공허감이 밀려옵니다.
소르비노 12-12-20 03:01
 
오늘 밤은 무척이나 길군요.....
무흔 12-12-20 04:58
 
한 국가의 정치수준은 국민의 수준을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니면 아직들 마지막 미련을 가지고 있다던지요. 앞으로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지만 한국경제의 현실과 미래를 보면 답답합니다.
다롱맨 12-12-20 08:08
 
국민의 의식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는 듯 5년 더 고생해봐야 후회하지.
공기업들 민영화될거 같은 이 더러운 그분은 먼지 진짜 짜증납니다.
scavenger 12-12-20 11:24
 
아..
한참을 멍하니 티비를 봤습니다.
당장의 삶은 바뀌지 않겠지만 5년동안 참 많이도 바뀌겠네요.
아니.. 5년을 유지할 수 있을런지요...
민주사랑 12-12-20 11:28
 
슬프네여.....
플라이 12-12-20 12:27
 
어젯밤 내내 잠을 설쳤습니다.
비록 수백만표가 부정투표로 날아갔지만...
차라리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일어날지 모르는 중공 붕괴와 한국발 서브프라임 사태같이
명바기가 싸질러놓은 것들을 고스란히 뒤집어질 수 있으니까요.
아무 능력없는 닭그네가 그런걸 감당할 수 있을까요?
아마 임기 내 결국 신변에 무슨 일 일어날지는 두고봐야 할 듯 합니다.
핸섬 12-12-20 15:26
 
완전 멘탈붕괴입니다.... 이제 각개전투로 생존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을 듯 하네요...
비흡연자 12-12-20 17:23
 
마음이 진정이 안되네요..가슴이 타 들어가는 거 같아요 ㅜㅜ
조엔 12-12-21 03:48
 
먼 이국에서 투표하러 두시간 운전하고 갔지만, 현실은 아직 ..아니 우린 아직 멀었네요.
일이 존에 잡히지 않아  일찍 퇴근 했네요.
dreamon 12-12-23 08:29
 
아침 일찍(6시 20분) 투표장에 갔어도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무언가 희망이 보이고 당연히 이번에는
바뀌겠지 했는데, 이렇게 허망하고 믿을 수없는 현실이 또 있는가....
과연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
데이지 13-02-10 18:55
 
정말 슬픈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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