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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옵니다.
조회 108,567  |  찬성 31  |  반대 0  |  점수 30  |  2011-04-17 13:19
글쓴이 :    슬픈한국

책이 나옵니다.
-세상을 변화시켜낼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고대합니다.



4월 19일 책이 출간됩니다.

책은 두권입니다.
1권은 슬픈한국의 "그림자경제학"
2권은 슬픈한국의 "한국을 생각한다"

현재 일정으로는
1권은 18일날 인쇄되어 출판사로 넘어가 19일날부터 구매가 가능할듯하고
2권은 1권출시와 동시에 예약구매를 받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약구매는 19일부터 가능할것 같고 책을 받을수 있는 날짜는 22일~29일 사이가 될것 같습니다.

1권의 내용은
유럽,미국,중국,일본등의 경제상황을 짚어본것입니다.
한국경제의 문제점도 적나라하게 지적합니다.

2권의 내용은
이명박,이건희,부동산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김구,김대중,노무현의 위대한 족적을 짚어보고
장하준,이상돈,박노자,김용철등의 지식인의 허구성을 비판하고
한명숙,이해찬,이정희,유시민등의 정치인의 미래가능성을 조명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고 나면 다음을 알게 되시리라 기대합니다.

첫째,세계경제시스템이 얼마나 엉망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그속에서 중산층과 서민의 고통이 얼마나 지대한가
둘째,보수 진보를 망라한 기득권력과 지식인의 실체란것이 얼마나 허무한가
셋째,왜 한국사회의 유일한 대안루트가 김구,김대중 그리고 노무현 계승발전의 길인가
넷째,우리 자신이 변화하는 길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모시킬수 있는 유일한 길인 이유가 무엇인가
등을 말입니다.

아래는 표지디자인 시안입니다.
일부 오류가 있습니다.

"한국을 생각하다"가 아니라 "한국을 생각한다"이고
전체적으로 색조가 어두워 변경작업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한번 올려봅니다.

 

 

 



                                                                                                                          
                                                                                                                           ⓒ슬픈한국&사회적네트워크&2011년 4월 17일




모짤트 11-04-17 14:00
 
출간 되는데로 바로 주문 들어 갑니다.
슬픈한국 11-04-17 14:08
 
모짤트님//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Dot59 11-04-17 17:31
 
드디어 기다리던 책이 나오는군요. 저도 바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실제 책에서도 저자명이 본명이 아닌 슬픈한국님으로 찍혀서 나오는 건가요?
kijf 11-04-17 18:12
 
주문은 어떻게 하나요
에뤽 11-04-17 18:38
 
6월에 한국 방문 예정입니다.  꼭 사서 읽어 보겠습니다.
푹신한돼지 11-04-17 19:01
 
저도 나오는데로 구입하겠습니다
슬픈한국 11-04-17 22:11
 
dot59님//네 슬픈한국이란 필명으로 나옵니다.
슬픈한국 11-04-17 22:12
 
kijf님//19일오후 주요 인터넷서점과 오프라인매장에서 구매(1권) 혹은 예약구매(2권)을 하시면 됩니다.
슬픈한국 11-04-17 22:13
 
에뤽님//감사합니다.
푹신한 돼지님//역시 감사합니다.
레전드급찌질… 11-04-18 00:00
 
전 아직 정운영이란 분이 쓰신 자본주의 경제산책도 귀찮다고 다 안읽은마당에... ㅎㅎ 다른책들 산거많은데 일단 사놓고-_-;; 봐야겠습니다. 일단 눈에보이고 손에잡혀야 보는척이라도 하게되니. 수고가많으십니다.
nescaferich 11-04-18 06:05
 
꼭 구입해 읽어보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아보 11-04-18 08:22
 
드디어 나오는군요~ 두권사서 바로 아버지께 보낼 참입니다.
야생마 11-04-18 09:32
 
드디어 책이 출간 되는군요!! 정말 기대 됩니다!
어찌 11-04-18 10:31
 
19일날 서점에 가면 살수있나요
슬픈한국 11-04-18 10:38
 
레전드급찌질이님//네,감사합니다.
nescaferich님//고생한것은 별로 없습니다.
아보님//그렇게 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야생마님//감사합니다.
어찌님//현재 예정으로는 19일 오후부터 온라인매장 검색및 구매가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2권의 경우는 예약구매가 되겠지요.
아너맨 11-04-18 10:57
 
내일 온라인으로 바로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수고하셨습니다.
격암 11-04-18 11:22
 
축하드립니다. 두권이나 한꺼번에 출간하려면 일이 참 많았겠군요. 아무쪼록 슬픈한국님에게 좋은 일 많이 생기기 바랍니다.
如正 11-04-18 11:48
 
슬픈한국님 ...출간 감축 드립니다...^^  행복한국이 될때까지 ...열심히 가르쳐 주시고 일깨워 주시길 바랍니다...^^
dreamon 11-04-18 12:26
 
책 출간을 많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슬픈한국님 싸인 받으면 더욱 좋을텐데...^^
저는 애독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빈남 11-04-18 12:44
 
^^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제 마음이 다 설레입니다.
놀부 11-04-18 12:53
 
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꿈을 향해서 한걸음씩 나아가시는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출간되는데로 바로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슬픈한국 11-04-18 13:01
 
격암님//말씀 감사합니다. 일본상황이 어떤지 걱정이 되는군요.
如正님//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dreamon님//싸인은 큰의미가 없을것 같아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청빈남님//덕담 고맙습니다.
놀부님//당초 약속했던 부분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뚜벅뚜벅 걸어나갈것입니다.
소나기 11-04-18 13:32
 
수고하셨습니다...맑은 눈으로 보겠습니다.
응무소주 11-04-18 14:11
 
고생 많으셨습니다. 꼭 사서 읽겠습니다.
슬픈한국 11-04-18 16:41
 
소나기님//감사합니다.
응무소주님//될수 있으면 주위분께 선물하시는것이 나을듯합니다. 어차피 여기오시는분들이야 제글을 항상 접하지 않습니까.
페레그리나토… 11-04-18 18:12
 
삶이 바빠서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런 낭보가 있었네요. 당장 서점으로 달려갑니다. 고고씽~~
--------------------------------------------------------------------------------------------
이런 지금 해봐야 21일 도착이군요... 언제 기다리나...
슬픈한국님의 사인이 들어간 서적을 여기에서 판매하는건 어떨까요.
사회적네트워크에서 구매하는게 좀 더 의미 있을 수도 있구요...
슬픈한국 11-04-18 18:23
 
페레그리나토님//현실적으로 여기서 파는것은 힘듭니다. 적어도 이번 두권의 책은 그럴수 없을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1권은 구매가능한 상황입니다. 도착예정일은 21일로 나와있는듯 한데 그보다 빠를수 있습니다.
2권은 내일오후부터 구매가능할것 같습니다. 이책은 다소 늦을듯한데 역시 출판사,매장등에서 작업을 서두르면 예정일보다 빨리 도착될수 있도록 할수 있을듯 합니다.
르네상스맨 11-04-18 19:28
 
드디어 책이 나오는군요~ 기대됩니다.
로빈 11-04-19 02:53
 
초저녁에 잠이들어 새벽에 이곳에 와보니 좋은 소식이 있네요... 2권까지 함께 낼 구매하려다 조바심이 나서... 바로 주문해버렸네요...ㅎㅎㅎ 항상 건강하십시오.
발레리너 11-04-19 07:45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김실땅 11-04-19 10:35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슬픈한국 11-04-19 10:40
 
르네상스맨님//감사합니다.
로빈님//나중에 프로포즈할때는 조바심내며 바로 하지 마시고 뜸들인후에 하세요.
발레리너님//역시 감사합니다.
김실땅님//덕담 고맙습니다.
가오니벼리아… 11-04-19 12:01
 
슬픈한국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스 24 결제 완료 해씀다.
책 수령까지는 3~4일 소요 된답니다.
세상은점점 11-04-19 12:08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슬픈한국 11-04-19 12:09
 
가오니벼리아…님//3~4일 소요되는것은 넉넉하게 잡은것뿐이고 아마도 그전에 배송될겁니다. 신간 혹은 예약구매의 경우는 배송지연등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부러 배송기간을 최대한 넉넉히 잡는게 관행이라고 합니다.
슬픈한국 11-04-19 12:09
 
세상은 점점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니나 11-04-19 14:14
 
우선은 1권만 구매가 되네요.
소중한 책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부탁드려요.^^
슬픈한국 11-04-19 14:44
 
니나님//덕담 고맙습니다.
바다 11-04-20 03:17
 
역시 궁금했던 D-Day가 이 것이었군요. ㅎㅎ
고맙습니다. 찬찬히  잘 읽어 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슬픈한국 11-04-20 10:37
 
바다님//감사합니다.
크레비츠 11-04-20 12:54
 
서민들이 꼭 한 번씩 읽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슬픈한국 11-04-20 13:15
 
크레비츠님//고마운 말씀입니다.
금붕어 11-04-20 14:18
 
어제 책을 바로 보고 싶어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었는데 아직 없더라구요..그래서 오늘 주문했습니다
빨리 보고 싶네요...그리고 어른신, 선후배, 친구 등 지인들에게 선물로 보낼려고 합니다.
슬픈한국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슬픈한국 11-04-20 14:23
 
금붕어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올버니 11-04-22 02:11
 
슬픈한국님의 조용한 팬입니다. 드디어 나오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슬픈한국 11-04-22 10:28
 
올버니님//고맙습니다.
민주사랑 11-04-22 22:00
 
꼭 사 볼게요~ 제가 이 책을 체득할 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구입하고 두고두고 읽을게여..하하하
슬픈한국 11-04-22 22:37
 
민주사랑님//항상 감사합니다.
올드보이 11-04-23 01:47
 
출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슬픈한국님 글을 많이 읽어왔지만 혹시 놓쳤던 글이 있을 수 있으니 꼭 사보도록하려고 합니다.
약식동원 11-04-23 09:29
 
슬픈한국님 드디어 책이 나왔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제 책 주문하고 주말에 읽고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슬픈한국님의 힘있고 정곡을 찌르는 글 애독자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아 참 출판기념 봉사활동이라도 한번 하시죠 ㅎㅎㅎ
슬픈한국 11-04-23 10:20
 
올드보이님//고맙습니다.
약식동원님//님 제안을 한번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유 11-04-25 12:01
 
꼭 사서보겠습니다.
슬픈한국 11-04-25 12:58
 
강유님//감사합니다.
철규 11-04-26 09:58
 
고생하셨습니다.
책출간이 언제되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어제 주문했습니다.ㅎ
오늘 도착예정인데 잘 보겠습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조금씩 눈이 트이는거 같습니다.
염치없지만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슬픈한국 11-04-26 10:02
 
철규님//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onlyone 11-04-29 22:43
 
그림자 경제학 잘 읽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대한민국에서 중국경제 관련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분이라 생각합니다.홍콩 중문대 재정학과 랑셴핑 교수와 모건스탠리 출신의 앤디 시에가 꾸준히 재기해 온 문제점들에 대한 명확한 답을 듣게 되어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하지만 틀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몇 자 적습니다.2007년 증시 상해A 최고점은 6400이 아니라 6124.04(2007.10.16)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다시 한 번 확인 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픔 11-04-30 05:04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 같은 사람이 이해를 할런지는 모르겠으나 꼭 구입하여 보겠습니다.
또 한 널리 알리겠습니다.
슬픈한국 11-04-30 12:20
 
onlyone님//지적 감사드립니다. 확인하여 추후 교정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아픔님//말씀 감사합니다.
순페이 11-08-09 23:23
 
다음에서 글보고 왔습니다...
책은 두권다 구입했구여... 아마 내일쯤 오게 될듯...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슬픈한국 11-08-10 13:54
 
순페이님//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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