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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간식- 찹쌀고구마치즈볼
조회 1,373  |  추천 8  |  비추천 0  |  점수 40  |  2011-03-17 01:16
글쓴이 :    촌아이


든든한간식- 찹쌀고구마치즈볼

요즘
간단요리로 매일 넙죽넙죽 내놓는 촌아이,
오늘도 냅다 올리고 휘리릭~~일하러 고고씽 하려합니다.
이해해주세용~

엄마가 셋째랑 가구랑,살림살이 보러 외출하시는 날 이거던요^^*
그래서 오늘은 혼자 가게를 지키렵니다.
놀러오신다면 완전 大환영!!
히익^^*

막둥이도 없고,
엄마랑 아빠도 외출하고,
아저씨도 서울가시고,
우와!!!
대박 ㅠㅠ
저 오늘 말할사람 없어서 쓰러질지도 몰라요 ㅎㅎㅎ


 

 



나름 나를위한 간식이라고 이름을 붙여보았지요.

미선슨슨의 오후.
막이럼 ㅋㅋㅋ
뽕이구용~~

우리 지현님께서 고구마를 구매하셨는데,
다른 요리방법을 찾으신다기에 ㅎㅎ
찌찌뿡할라구요 ^ㅡ^

저도 집에 고구마 사놓고 딱~~대기중 이였거던요 히히^^

 

 



완전 초절정 간단입니다.
집에서 간당간당 라면하나 끓이고
'대박이야`~~~너무 맛나!'
자찬할줄 아는 남자분들도 눈감고 만드실 정도??^^*

어디 볼까요 ㅎㅎ


재료(간식2인분)

고구마1개반
설탕 2수저
찹쌀가루 고구마의 1/2
빵가루,
피자치즈

 

 


고구마는 삶아서 으깨줍니다.
찹쌀가루를 넣을 생각이라 저는 프로세서기로 돌려주었어요.
손으로 으께셔도 됩니당^^

그리곤, 설탕, 찹쌀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약간 퍽퍽한 질감.
좋습니다~

 

 



고구마 반죽을 이렇게 동글게 말아 펴편하게 펴주시공,
그위에 나의 사랑하는 치즈를 넣어줍니다.
일반 슬라이스 치즈를 넣으셔도 좋습니다~

저는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를^^*

 

 



그리공 요렇게 돌돌돌 굴려서 동그랗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곤,
마지막 빵가루에 둥글리기~~~

요 전에 계란물에 먼저 굴리고 빵가루에 굴리셔도 됩니다,
저는 고구마반죽에 계란물 입히는게 익숙치 않아서 그냥 빵가루에 굴려주었어요.

 

 



10분정도 휴식시간을 주었습니다.
빵가루를 바로 기름에 튀기면 빵가루가 다 떨어집니다,
살짝 눅눅히 해주셔도 괜찮아요~

요건 치즈볼이니까요~~

 

 


이제 기름에 튀겨줍니다,
고구마를 먼저 익혔기에 살짝만 튀겨주시면 됩니다.

 

 


짠~~
바삭바삭~~~
이렇게 튀겨진 찹쌀고구마치즈볼은 타월로 기름기를 쪽~~빼주세요.
저도 나름 생각하는 녀자인지라....
살찌는 걱정도 하거던요 ㅋㅋㅋㅋ

흐음... ㅋㅋ

 

 


이렇게 간식을 쌌어요.
식당에서는 살짝 튀겨먹어야... 흑...ㅠㅠ
그래도 맛있어서 쫌 좋아요 ㅋㅋ

찹쌀가루를 반죽으로 만들어서 넣으면 더 쫄깃할듯 합니다,
저는 요고이 좋아요~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함께^^*

 

 


치즈가 주룩주룩~~~~
좋아요!
짱짱짱!!!!!

혼자있는 외로움을 지대루 잊게해줄 요 아이들 ㅎㅎ

벌써 오후가 즐거워집니다 키키^^*

어때요??
남자분들도 눈감고 뚝딱!
만들겠지요??ㅎㅎㅎ

요기에 캐찹을 뿌려서 먹으면 딱 인듯!~
지현님.
어때요??
부족한가요??
그렇담 조만간 또 올리렵니다 ㅎㅎㅎ
고구마피자?뭐로할까요??ㅎㅎㅎ

오늘 ,
아무리 화가나도
아무리 답답해도
아무리 슬퍼도
아무리 ......음...
그래도!

3번 생각하고 웃자구요!

오늘은 웃는 날 입니다 ㅎㅎ

화이팅^^*






이쁜돌 11-03-17 18:33
 
와 침 넘어갑니다. 감사드려요
야생마 11-03-18 06:32
 
ㅎㅎㅎ 너무 맛나게 보이네요. 먹고싶네요...꿀꺽.....
사랑이 11-03-18 17:21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_+
촌아이 11-03-21 02:00
 
감사합니다~~
만드는 법이 비교적 간단해서 금새 만드실꺼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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