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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미래
조회 2,165  |  추천 21  |  비추천 0  |  점수 50  |  2011-01-09 12:19
글쓴이 :   해인

진보의 미래
-부제: 늑대소년 모글리, 산책을 나가다.

 진보라는 개념은 시간의(차이의) 흐름을 놓고서 생각할 없는 것인데요. 시간의(차이의) 비교/대비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살피고 어떻게 변했으면 하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다시말해, 과거를 통해 현재를 해석하고 해석된 현재를 통해 미래를 희망하는 태도라고 있겠습니다. 따라서 진보를 생각하는 사람에겐, 역사는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의 문제인 것이죠. 결국 알다시피,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는 피할 없는 것입니다.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한다면.

 보수도 역사를 살피죠. 보수라는 개념도 사실 시간의(차이의) 흐름을 놓고 생각할 없는 것입니다. 진보가 변화에 촛점을 둔다면 보수는 지켜야할 것에 초점을 맞추는 일뿐, 진보와 보수의 차이점은 상호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보적이죠. 그래서 법고창신이라는 말도 나온 것이겠죠. 결국 보수도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를 피할 없습니다. 속수무책인 시간의(차이의/변화의) 흐름속에 무언가를 지키고자 하는 희망이 있다면 말이죠. 따라서 보수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역사는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의 문제인 것이죠.

 진보건 보수건, 여기서 중요한 말이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인데요. 말은 정해진 것이(정답이/진리가) 없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다시말하면, 진보건 보수건 열린 자세로(끊임없는 대화로) 미래를 희망해야 한다는 말인데요. 열린 자세가 없는 자들을 일러 우리는 진보꼴통 혹은 수구꼴통이라 부르죠.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독과점하려 한다는 측면에서 이들 꼴통들은 사실 한통속입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슬프게도 한국엔 위에서 말한 진보와 보수 세력의 힘이 미약합니다. 100년을 수구꼴통인 친일매국수구세력이 장악한 사회가 한국이죠. 자신들을 보수세력으로 위장해서 말이죠. 누구말마따나, 세상에 나라 팔아먹는 보수도 있습니까? 그렇죠. 그들은 단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이대로! 외치는 세력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들 세력에 붙어 기생하는 진꼴이 수꼴을 돕고 있고요.

진꼴은 역사는 우리편이라고 외치며, 주체도 아니면서 대의를 남발하고 급진적 폭력시위를 자주 벌리는데요. 이들은 급진주의가 기회주의임을 애써 외면합니다. 수꼴이 이를 무서워 할까요? 아니죠. 오히려 이를 조장하여 이용합니다. 한줌도 안되는 좌파급진세력을 침소봉대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기울어진 운동장' 기울어지지 않은 처럼 착각하게 만들죠. 보수로 위장한 자신들의 세력이(친일매국수구세력이) 오히려 밀린다는 프레임을 퍼트려 이대로! 기득권을 강화/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들 수꼴이 진짜 무서워하는 세력은 천천히 한발한발 지원행방하며(http://blog.daum.net/inmun_economics/15)  걸어가는 김대중-노무현 세력임을 알아야 하겠죠.

 그럼, 역사는 누구편일까요? 김대중-노무현 세력편일까요? 아니죠. 역사는 힘있는 세력편입니다. 그래서 조지오웰은 이런 말을 했죠. Who controls the past, controls the future; Who controls the present, controls the past. 명언인데요. 지금 현재를 지배하는 친일매국세력이 과거행적을(친일매국행적을) 어떻게든 숨기고 물타기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보수세력으로 위장해서 말이죠. 여담이지만, 중국이 동북공정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요. 역사와의 끊임없는 대화란 그들 진꼴/수꼴에게 치명적인 것이기에 진꼴은 지들 이론으로 결정된 역사에 매달리고 수꼴은 역사조작질에(풍경속에 기원을 감추는/언론조작질에) 매달리는 것입니다.

 수구꼴통이야 워낙에 이대로! 외치는 족속이라 역사를 보고 이론을 만들어 나가는데 게으릅니다만, 진보꼴통들은 제법 그럴 듯한 이론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이론의 그물로 바람을 담을 없다는 사실을 외면한다는데 있죠. 그물이 있으니 고기도 잡고 물건도 담고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이론의 날줄과 씨줄 사이에 과감하게 생략된 정보와 진실의 구멍이 있음을(http://blog.daum.net/inmun_economics/15) 항상 명심해야 하는 것인데, 진보꼴통들은 이를 무시하고 이론의 정합성만을 쫓아 미래의 희망을 제시합니다. 게다가 역사를 자신의 틀안에서만 해석하는 경직성으로 인해 자신들이 제시한 미래에 도달하기위한 방법도 독점적이고 배타적이죠. 그러니 노무현 대통령식으로 하면 진보를 말아 먹는 놈이 되는 것입니다. 지원행방은 좌측 깜박이를 키고 우회전한 변절자의 딱지가 되는 것이죠. 사실 노무현 대통령은 좌측/우측 가리지 않고 가야할 길을 찾아 지원행방한 뿐인데 말이죠. 다시 반복해서 말하지만, 진보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미래를 희망하는 태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다시 조지오웰의 명언으로 돌아가서, 이런 가정을 해보죠. 만약 일제 식민지 지배기간이 4~5세대이상 지속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우리는 일본말을 하며 일본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을겁니다. 조선에 대한 기억은(과거는/역사는) 잊혀지거나 조작된 채로 우리에게 전달되었을테니까요. 물론 항일운동하는 조선사람이 그때까지도 계속 살아 있다면 어떤 변화의 가능성은 있겠죠. 제가 이렇게 예상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인간은 무엇을 전달받으며 성장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늑대소년 모글리는 이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죠. 그런데 늑대소년 모글리가 늑대로 살다 죽느냐 아니면 김영민 선생께서 말씀하시는 '산책'(끊임없는 대화를/참여와 개입을) 나가느냐는 전적으로 우리가 무엇을 전달하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전달할지는(어떤 역사를 가르킬지는) 현재 지배 세력의 의지에 좌우되는 것이구요. 그래서 친일매국수구 세력이 교육과 언론을 쥐고 있는 것이겠죠. (이를 실험적으로 보여주는 video 있어 소개합니다. 참고 하시길. http://www.youtube.com/watch?v=pIAoJsS9Ix8&playnext=1&list=PLCBF6ABFB32009901&index=5)

결국 역사를 김대중-노무현 세력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힘을 키워야 하는 것인데요. 힘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원천은 무슨 도덕적각성/국민적계몽이 아니라, 김대중-노무현 세력에 힘을 보탰을 생존에 유리하더라는 증거를 계속 만들어 내는데 있습니다. 다시말해, MBC 100 토론에서 아무리 이겨봐야 소용없다는 말이죠.(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친일매국수구세력은 이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론에서 개작살이 나도, 뻔뻔한 얼굴의 개기름낀 눈빛으로 비웃죠. 그래봐야 먹고 살려면 보수로 위장한 자신들의 세력밑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그렇습니다. 현실적인 먹고사는 생존의 문제를 우리 세력이 챙기지 못하면 기초/터없이 쌓은 모래성의 운명이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제가 생존의 인문학(인문경제학/인문정치학) 줄기차게 주장하는 것이죠. 왜냐하면 역사는 무엇보다도 '살아 남은 자의 '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사는 대체로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여 것이라고 보는 것이고요.

가령, 국가단위로 국경이 생긴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죠. 냉정하게 보면 6월항쟁이라는 작은 승리도 무슨 거창하게 역사가 우리편이라서가 아니라, 생존에 유리했기에 벌어진 일이라고 보는데요. 6월항쟁 바람이 본격적으로 불기 전에도 대부부의 국민들은 전두환 독재가 못이라는 알고 있었죠.(계몽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다만 자신들의 생존때문에(불이익 받을까봐) 소리 못하고 있었던 것이구요. 다시말하면, 전두환 반대세력이 자신들을 보호해 주지 못하니까 나서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반대세력의 외연이 확대되고 힘이 커지니까 자신들이 보호받을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렇게 미완의 6월항쟁 승리를 이끌어 냈던 것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외연확대가 폭력시위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폭력시위로 돌아서면서 더욱 크게 이루어 졌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겠죠. 다른 중요한 요인들도 많을 겁니다. 그러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결정적 역할은 바로 세력의 힘이죠. 그리고 세력의 근본 힘은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어떤 세력이 조성해 주느냐에 크게 좌우되는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이런 말을 적이 있는데요.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다. 동물의 왕국을 애청하신 김대중 대통령을 통해 우리가 봐야하는지, 인문학이 생존의 문제에 관심을 두어야 하는지. 왜냐하면 인문학은 생존 이후의 관심이기 때문이다. 인류역사는/인류는 언제나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여 왔다. 그것이 불의와 타협하는 길이라고 해도 말이다. 그래서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같이 있는 세상이란 불의와 타협하지 않을 많은 인센티브(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김대중 대통령/노무현 대통령처럼 스스로를 버리고 헌신하라고 없지 않는가?" 이미 아셨겠지만, 주장은 간단합니다. 역사는 우리편이라며 대의를 남발하고 앞으로! 외치는 진꼴처럼 해서는 진보의 미래는 어둡다는 것이죠. 이대로! 앞으로! 아주 닯았음을 알아야겠습니다. 더군다나 이들 진꼴이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내부의 적으로 수꼴을 돕고 있음을 안다면(http://blog.daum.net/inmun_economics/13) 더욱 경계해야겠죠. 언젠가 프랑스 왕이 그의 호위무사에게 말처럼 말이죠. "적들은 내가 알아서 하겠네. 자네는 친구들을 맡아주게."  저는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을 잃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보는데요.   '친구'들을 맡지 못한 우리에게 말이죠.

정리하면, 진보의 미래는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걸어가는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며, 이를 실천하는 김대중-노무현 세력이 친일매국수구 세력과의 싸움에서 이길 있도록 세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고, 이를 위해 생존의 인문학(인문경제학/인문정치학)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잃은 늑대소년 모글리가 역사를 찾아 '산책' 있도록  말이죠.

이러한 맥락에서, 유시민님이 언젠가 언급한 선행국가론 참신한 것이라고 보는데요. (http://www.handypia.org/mbstop/914344) 급진적 세력의 국가론(도구적 국가론)이나 여러 다른 국가론이 있지만 김대중-노무현 세력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해서 힘을 실어주는 국가론이 없다는 허전함에 유시민님이 정치가로서(학자나 이론가로서가 아니라) 하나 만들어 것이랍니다. 유시민님의  선행국가론에 따르면  국가란 공동체의 선을 실현하는 존재입니다. 다시말해, 공동체를 위해 착한 일을 하는, 혹은 착한 일을 있도록 돕는존재가 국가라는 것이죠. 이론에 빠져 이론으로 현실을 재단하는 사람들에겐 허무맹랑한 국가론일 수도 있겠지만, 공동체의 선을 실현하는 존재란 윤리적 존재라는 측면에서(도덕적 존재가 아니라) 어떤 국가론과도 다른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윤리적 존재란  끊임없는 대화를 하며/text 둘러싼context 돌아보며 김영민 선생이 말씀하시는  외부성 향해 산책’(참여와 개입)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국가가 윤리적 존재라 재미있지 않나요? 이정우님은 언젠가 윤리적인 존재가 된다는 것은 타자가 되려는 노력을 전제한다고 했는데요.(http://webzine.assist.ac.kr/kor/page/view.php?no=387&page=1&code=1&field=&keyword=) 어찌보면 선행국가론 가장 이상적인 국가론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누가 능력이 되시는 분이 선행국가론 이론적으로 다듬어서 김대중-노무현 세력에게 힘을 실어 줬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군요.  

결론적으로, 진보의 미래와 모글리의 앞날을 위하여 이대로! 앞으로! 빠져 줬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간절한 새해입니다.

 

뱀발)

진꼴이 수꼴을 돕고 있는 하나의 예는 외국인 노동자 이민정책에서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한국은 친일매국수구세력이 아파트 폰지사기질을 통해 국민의 등골을 뽑아 먹으며 그동안 공짜점심(http://blog.daum.net/inmun_economics/11) 즐겨왔는데요. 이제 댓가를 치루어야 하는 때가 오니, 이를 피하고자 500만이니 1000만이니 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수입하려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문제인지를 아는지 모르는지 진꼴은 옳은소리 하기 바쁘죠. 외노자를 인간답게 대우해야하고 한다고. 당연한 말입니다.  이미 들어온 외노자는 어쩔 없고 최대한 인간답게 지낼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맞겠죠. 하지만 친일매국세력이 새로 들여 오려는 외노자는 막아야하는데 다문화/다양성만 외치며 이를 적극 협조하고 있는 형국이니 말이죠. 다시말해,  그들이 말하는 다문화/다양성은 수꼴이 원하는 정책을 적극 도와주며 체제에 되먹히고 있다는 알아야 텐데 그런건 쳐다보지 않죠.  왜냐? 자기들 이론에 따르면, 다문화/다양성은 절대적으로지켜져야하는 것으로 믿으니까요. 제가 매번 이야기하지만, 슬프게도 진꼴은 옳은 소리를 언제/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역사/텍스트와 끊임없이 대화하는 (지원행방하는) 방법을  잊어버린 경전좌파/좌파수도사들이기 때문이죠





우리민족끼리 11-01-09 13:19
 
옛날부터 어느시대나 기득권은 항상 존재해 왔지요. 보수라기보다는 수구라고 하는것이 좋겠네요.
조선시대 노론을 예를 들자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서는 왕을 바꾸고 심지어는 독살하면서 까지 지켜왔으니까요. 물론 이 세력들이 친일,친미를 거치며 현재의 기득권으로 살아있지요.
생존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논리는 진실에 가까워 보입니다.
나라를 구성하고 있는 국민 대다수는 항상 약자의 입장에서 생존을 먼저 생각하다니까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슬픈한국 11-01-09 15:00
 
해인님 글 참 잘쓰시네요. 좌측에 독립코너를 만들어 드릴까하는데 제목을 하나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인의 xxxx"로 붙여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육군참모총장 11-01-09 19:36
 
해방직후 친일세력들을 청산하지 않은게 오늘날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연보호 11-01-10 01:55
 
이명박정부 들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것이. 친일파가 일제 못지 않게 현재진행형으로 나라를 갉아 먹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점차 알아 가고 있다는 것이죠.
불행은 이미 상당부분 국권이 넘어가고 있지 않나 하는 불안감입니다.
한국이 잘 될려면 첫째도 친일파 척결, 둘째도 친일파척결이라 생각합니다.
해인 11-01-10 03:52
 
그러고보니 댓글에 답글을 다는 기능은 없군요.
슬한님 말씀은 제게 과찬이고 과분한 제안입니다. 말씀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의진 11-01-10 09:0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인님도 별도의 코너를 만들어 글 써 주시면 좋겠습니가. 강추!!!
검객 11-01-10 20:43
 
정말 대단한 글입니다... 라는 답변을 달기 민망할 정도로 정말 대단한 글이네요...
가정맹어호 11-01-11 13:30
 
여기서는 양질의 글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무주공산 11-02-25 03:19
 
지겨운 문헌학자의 글로 오해하고 오래도록 읽지 않다가 오늘에사 봤습니다. 끊임없는 대화를 통한 인문학적 산책은 잔잔하면서도 정겨운 것이 될 수 있군요.^^
생명살리기 12-08-26 21:24
 
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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